서해, 안개 낀 새벽.

Past 2009. 3. 16. 00:26 |

밤 늦은 시간,
월요일 출근 압박에 공개설정도 안 해놓고
저장 됐다 다 했다- 하고 그냥 누워버렸다.
혹시나 싶어 다시보니 역시나.

정신이 없긴 없다. -_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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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『사랑을 말하다』JNN 2009.04.24 01:20 신고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사진을 보니 아침 같네요..숲속 찬공기가 느껴지는듯하네요..아닌가요^^..
    지나는길 들러 끄적여 봅니다 ^^/

    • dE_jaVu 2009.05.26 22:02 신고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아침이라기보다는 새벽이라고 할 수 있을만큼
      이른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.
      말씀 고맙습니다.

      반갑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