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을 남겨주세요!

  1. hara 2009.05.09 13:12 Modify/Delete Reply

    또 왔다 가요 :)

  2. 하라 2009.03.10 10:27 Modify/Delete Reply

    무진 간만에 왔네요 :)

  3. M.Han 2009.01.01 20:18 신고 Modify/Delete Reply

    바쁜 일, 힘든 일은 잘 해결하셨는지 궁금합니다.
    2009년에는 자주 뵐 수 있길 기대해 볼게요 :)
    즐거운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!

    • dE_jaVu 2009.01.14 08:31 신고 Modify/Delete

      아이쿠, 덧글이...

      많이 늦었네요. ㅎ

      인사 감사합니다.
      2009년도에는 좀 더 자주 출몰(?)할 수 있도록
      노력해볼게요. ㅎㅎ

  4. JiN 2008.09.06 12:25 Modify/Delete Reply

    프로필사진.
    얼굴은 언니꺼, 어깨는 다른 사람꺼라고 보니까
    묘하고 더 좋은데 ㅋㅋ

    나 요새 몸이 너무 허했는데
    어제는 장학사님이 고기먹으러 가쟤서. 여기 횡성 가까워서 소고기 먹나 했더니
    들어가는 곳이 '보신가든'(?)

    염소고기 무침이랑 염소탕 먹었어 - ㅠ - 물론 첨 먹어본 거지..
    복분자주도 곁들여서..
    이대리 음식 가리는 거 있냐 해서, 특별히 없다 했었는데.. ㅠㅠ 염소고기를 먹일 줄은;;
    다이어트는 개뿔 ㅋㅋㅋ 변강효진 되어서 올라가겠 =_=

    • dE_jaVu 2008.09.07 00:18 신고 Modify/Delete

      보신가든이라는 간판에 어째
      '개'를 연상케 했는데
      이런 반전이라니;;;
      도대체가 염소 같은 건 먹일려면
      먹을 줄 아느냐고 미리 물어보는 센스가 있어야지,
      가리는 거 있느냐는 그런 포괄적인 물음이 뭐라니.
      ㅎㅎㅎㅎㅎ

      그나저나 겨울에 올라오면 변강효진 -_-
      피해 다녀야 하는거니, 응?
      ㅋㅋㅋㅋㅋㅋㅋㅋ
      (이건 또 뭥미;; ㅋㅋ)

  5. 나무니 2008.09.04 19:13 Modify/Delete Reply

    결국 기까지와서 잘 구경하고 가요~
    와~ 생각보단(응???) 사진 정말 멋진데요~ ㅋ
    퇴근 잘하시고~ 담에 또 뵈어요~!!!

    • dE_jaVu 2008.09.05 00:48 신고 Modify/Delete

      별로 볼 거 없었을텐데... ㅎㅎㅎ
      블로그에 올리는 사진들은
      전부 생각보다 잘 나온 것들입니다.
      한 롤에 한 컷 건질까 말까; ㅎㅎㅎ

      넵, 또 뵈어요. ^^

  6. 다희 2008.08.19 23:50 신고 Modify/Delete Reply

    프로필도 가을 냄새 나는 분위기 있는 걸로 바꾸고~
    이제 휴가 사진 슬슬 올라올 때도 되었고 응?ㅎㅎ

    난 아까 주저리 주저리 말했던 그, 충격 때문에 내일 하루 휴가를 썼어.
    그거 때문에 여름 휴가도 반납했었던 건데... 이렇게 과장님한테 인수인게 하게 될 줄이야.
    그런데 더 웃긴건 과장님이 조씨랑 미팅하고 왔는데 그저 사진만 바꾸고 싸이즈만 키우고...
    이런 이야기만 했다는 거지, 그건 뭐 바보도 할 수 있는건데...

    • dE_jaVu 2008.08.20 00:39 신고 Modify/Delete

      얘기만 듣는 나도 속이 다 상하다.
      결과는 더 어이가 없네 -_-
      정말 그 정도는 말만 알아듣는 바보라도 할 수 있는건데.


      이왕 울적한 기분 떨치려는 휴가니까
      맘 편하고 속 시원하게 쉬어!
      심심하면 전화하고. ㅎㅎㅎ

      그나저나 그 사람.
      정말 밉다!!

  7. vegemilB 2008.08.07 01:41 신고 Modify/Delete Reply

    누나 오늘부터 휴가지??
    좋은곳 가서 마음 재충전하고 와~

    티스토리 시작하게 되서
    누나거도 놀러왔어^^

    근데 뭐 별거 해놓은게 없어서;;ㅋㅋ

    그럼 행복한 휴가가 되길~